새해의 따뜻한 시작과 함께 1월 식단을 전해드립니다. 사랑하는요양원은 어르신 한 분 한 분을 가족처럼 생각하며 건강과 입맛을 함께 챙긴 정성 가득한 식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. 추운 겨울에도 든든하고 따뜻한 한 끼가 어르신들의 하루에 작은 기쁨과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.
안녕하세요! 벌써 8월이라니 시간이 정말 빠르죠? 더위는 여전하지만, 이제 곧 가을이 온다고 생각하니 시원한 기분이 드네요. 올 여름의 마지막까지 시원한 수박처럼 달콤하고, 바다처럼 넓은 웃음이 가득하시길 바라요! 더위에 지치지 말고 건강하게 여름 마무리 하세요. 8월 사랑특식은 ...
스치는 바람에 봄 냄새가 물씬 느껴지는 하루 조금 여유를 가지고 봄의 싱그러움을 만끽하시길 바라며 4월 식단을 준비했습니다. 5월은 우유빛 아름다운 목련과 라일락 향기 속에 수줍게 핀 민들레가 봄의 향기를 가득 가득 실어 전해주는 향긋하고 싱그러운 꽃 향기가 풍기는 달입니다. 행복...